숙소 교환
내가 사는 도시의 가장 좋은 순간과 소개글로 카드를 꾸며요. 서로 '함께해요'를 누르면 매칭돼요.
- 집 전체를 빌려줄지, 방 하나만 내어줄지 선택
- 비흡연자, 식물집사 같은 집 키워드와 내 이야기·취향으로 잘 맞는 사람 찾기
- 보증금과 집 규칙은 매칭된 두 사람이 직접 정해요
유럽 거주 한인 커뮤니티
유럽 곳곳에 사는 한인끼리 함께 떠나고, 서로의 집에 머물며 여행해요. 숙박비 없이, 그 도시에 사는 사람의 일상 속으로요. 집을 바꾼 이웃은 다음 여행에서 반가운 친구가 되고, 혼자 떠나는 날엔 같은 도시로 가는 동행을 만날 수 있어요.
예시 화면이에요
Urizib에서 할 수 있는 일
독일, 프랑스, 영국부터 스페인, 체코까지. 유럽 어느 도시에 살든 내 카드를 만들고, 가고 싶은 도시에 사는 사람과 연결돼요.
내가 사는 도시의 가장 좋은 순간과 소개글로 카드를 꾸며요. 서로 '함께해요'를 누르면 매칭돼요.
가끔은 한국말로 수다 떨 사람이 그리울 때가 있죠. 주말 근교 여행, 전시, 맛집처럼 혼자 가기 아쉬운 곳에 마음 맞는 이웃과 편하게 함께 가요. 그러다 친구가 될지도 몰라요!
유럽에 사는 한인끼리 나라별 게시판에서 생활 정보와 여행 정보를 묻고 답해요.
집 둘러보기
달로 넉넉하게 고르거나, 날짜로 딱 정하거나. 같은 때 떠나고 싶은 이웃의 카드가 나와요. 마음에 들면 함께해요, 아니면 다음 카드로. 직접 해보세요.
카드는 이렇게 꾸며요
카드를 왼쪽으로 밀면 다음 카드, 오른쪽으로 밀면 함께해요 · 예시 카드예요
매칭 그 다음
보증금을 받을지, 얼마로 할지, 집을 어떻게 쓸지는 매칭된 두 사람이 정해요. Urizib은 돈을 맡지 않는 대신, 채팅방의 + 버튼으로 날짜·열쇠·보증금 체크리스트를 함께 확인하고 도착·떠날 때 사진을 남길 수 있어요. 이 기록은 매칭된 두 사람만 볼 수 있고, 나중에 말이 엇갈려도 남아 있어요.
Urizib은 사용자를 연결하는 커뮤니티이며, 사용자 간 숙소 교환 약속의 당사자가 아니에요. 보증금을 받거나 보관하지 않고, 두 사람이 남긴 약속과 사진을 기록으로 보관할 뿐 분쟁을 판정하지 않아요.
이렇게 진행돼요
민우는 해 질 녘 마인강 사진과 소개글, 키워드로 카드를 만들고 "집 전체, 2인"을 골라요.
민우는 파리 사람들의 카드를 넘기다 혜은에게 '함께해요'를 눌러요. 혜은도 민우 카드에 '함께해요'를 눌러 매칭돼요.
대화해 보고 믿음이 생기면 정확한 주소와 집 안 사진을 서로 공유해요.
둘은 보증금 200유로씩 서로 주고받고, 열쇠는 이웃에게 맡기기로 했어요. 정한 내용은 약속 기록에 남기고 둘 다 동의를 눌러요.
도착하면 집 상태를 사진으로 남겨요. 사진은 저장된 시각과 함께 기록돼요.
떠날 때 사진을 남기고, 약속대로 보증금을 돌려줘요. 후기에서 "약속을 지켰나요?"에 답하면 신뢰 점수에 반영돼요.
신뢰 레벨
남의 집에 머물 때 가장 중요한 건 상대를 믿을 수 있느냐예요. 인증을 하나씩 더할 때마다 점수가 쌓이고, 카드의 새싹이 자라요. 더 믿을 수 있는 인증일수록 점수가 커요.
| 개인 이메일Gmail, Naver 등 · 누구나 만들 수 있어요 | +1 |
| 인스타그램프로필 소개란에 인증 코드를 잠깐 적어 확인 | +1 |
| 카카오톡휴대폰 번호로 가입한 계정이라 실제 사람일 가능성이 높아요 | +2 |
| 휴대폰문자로 받은 코드로 번호 확인 | +2 |
학교 또는 회사 이메일유럽에서 실제로 공부하거나 일한다는 증거 · 예: @tum.de @ucl.ac.uk | +5 |
| 슈퍼이웃의 추천믿을 수 있는 이웃이 보증해 줬어요 | +3 |
| 본인 사진 올리기카드에는 안 보이고, 매칭된 이웃에게만 보여요 | +2 |
| 개인 책임보험 (본인 확인)다른 사람 집에서 낸 손해도 보장되는 보험이 있으면 · 카드에 초록 방패 | +1 |
| 내 이야기 채우기여행·학업·직업·MBTI 중 하나 이상 | +1 |
| 내 알고리즘 채우기좋아하는 것 하나 이상 | +1 |
| 자기소개 쓰기30자 이상 · 나를 더 알려 줄수록 믿음이 가요 | +2 |
슈퍼이웃
신뢰 레벨이 '꽃'까지 자란 뒤, 실제 교환에서 좋은 후기를 받으면 슈퍼이웃이 돼요. 인증만으로는 받을 수 없고, 경험으로만 받을 수 있어요.
예시 · 민지님의 진행 상황
유럽 한인들은 동네마다 서로 아는 사이가 많아요. 슈퍼이웃이 믿을 수 있는 친구를 추천하면, 그 친구는 처음부터 신뢰를 조금 안고 시작해요.
나라별 커뮤니티 미리보기
나라마다 게시판이 있어요. 같은 날 같은 도시로 가는 동행을 찾고, 그 도시에 사는 이웃에게 직접 물어볼 수 있어요. 읽기는 누구나, 글쓰기는 가입한 회원만 할 수 있어요.
로드맵
시작하기
이메일 하나로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카드를 꾸미고, 가고 싶은 도시의 이웃을 둘러보세요. 이용은 무료예요.
자주 묻는 질문
유럽 대부분의 나라와 주요 도시를 고를 수 있어요. 목록에 없는 도시라면 hello@urizib.com으로 알려주세요. 바로 추가할게요.
내가 사는 도시의 좋아하는 장면이면 무엇이든 좋아요. 강변 산책길, 단골 카페, 창밖 풍경처럼요. 카드에는 사람 얼굴 사진을 올리지 않아요. 원하면 본인 사진을 올릴 수 있는데(신뢰 점수 +2), 이 사진은 매칭된 이웃에게만 보여요. 정확한 주소는 매칭 후 채팅에서 직접 알려줘요.
집 전체는 교환 기간 동안 내가 집을 비우고 상대가 혼자 써요. 방 하나는 내가 집에 있으면서 방 하나를 내어주는 방식이에요. 서로 맞는 사람끼리 보이도록 카드에 표시돼요.
Urizib은 유럽에 사는 한인끼리 서로 집을 바꾸고 동행하는 곳이라, 가입은 유럽에 사는 분만 할 수 있어요. 나라별 게시판의 글은 가입하지 않아도 누구나 읽을 수 있어요.
가입할 수 있어요. 개인 이메일만 있어도 '씨앗' 레벨로 시작하고, 카카오톡, 휴대폰, 인스타그램 인증이나 슈퍼이웃의 추천으로 레벨을 올릴 수 있어요.
아니요. 보증금을 받을지, 얼마로 할지, 어떻게 주고받을지는 매칭된 두 사람이 직접 정하고 직접 주고받아요. Urizib은 돈을 맡지 않는 대신, 두 사람이 동의한 약속과 도착·떠날 때 사진을 날짜와 함께 기록해 둬요. 보증금은 없어도 괜찮고, 보증금보다 든든한 개인 책임보험이 있는지 서로 확인하기를 추천해요. 보험이 있는 이웃의 카드에는 초록 방패가 붙어요. 자세한 건 이웃 가이드에 있어요.
아니요. Urizib은 돈이 오가지 않는 집 교환만 연결해요. 숙박비를 받는 단기 임대는 도시마다 규정과 세금 문제가 있어서 넣지 않았어요. 보증금만 두 사람이 직접 정해서 주고받을 수 있어요.
두 사람이 편한 방법을 고르면 돼요. 많이 쓰는 방법은 아래와 같아요. Urizib은 아래 서비스들과 관련이 없고, 수수료와 약관은 각 서비스에서 직접 확인해 주세요.
서로 같은 금액 주고받기 · 집 전체를 맞바꾸는 경우, 두 사람이 같은 금액을 서로 보내고 떠난 뒤 돌려주면 양쪽의 부담이 같아져요.
은행 송금 (SEPA, Wise 등) · 기록이 남는 계좌 이체를 쓰고, 송금 내역을 Urizib 약속 기록과 함께 보관해 두세요.
PayPal · '친구 및 가족' 송금은 문제가 생겨도 PayPal이 개입하지 않아요. '상품 및 서비스' 결제의 구매자 보호도 물건이 오지 않거나 설명과 다른 경우를 위한 것이라, 보증금에 적용되는지는 PayPal에 직접 확인해 주세요.
에스크로 서비스 (예: Trustap) · 돈을 중간에서 보관했다가 양쪽이 확인하면 보내주는 유럽 서비스예요. 다만 원래 물건 거래용이라, 받은 보증금을 돌려주는 흐름과는 맞지 않을 수 있어요. 수수료가 있고, 쓰기 전에 약관을 꼭 확인해 주세요.
슈퍼이웃은 실제 교환 경험과 후기로만 받을 수 있어서, 오픈 직후에는 아직 없어요. 첫 교환들이 쌓이면 가장 먼저 조건을 채운 분들이 첫 슈퍼이웃이 돼요.
임대 계약서에 손님 숙박이나 재임대 관련 조항이 있는지 먼저 확인해 주세요. 독일은 Untervermietung, 프랑스는 sous-location, 영국은 subletting 조항을 보면 돼요.